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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살인사건 주범 국내로 송환 혐의 부인

바다를 떠난 고등어 2018. 4. 6. 11:05


파타야 살인사건 주범 국내로 송환 혐의 부인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을 통해 파타야 살인사건으로 알려져 있는 살인용의자가 국내로 송환되었다는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살해 혐의자 김씨는 2015 11월에 태국에서 20대 컴퓨터 프로그래머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김씨는 태국에서 불법 사이버도박 사이트를 운영하기 위해 컴퓨터 프로그래머인 임모씨를 태국으로 불러들여 상습적으로 폭행을 행사했습니다. 임씨가 폭행당한 사진을 SNS에 올리면서 분노한 김씨는 2015 11 21일 새벽 태국의 고금 리조트에서 다른 피의자 2명과 함께 임씨를 구타 살해하였습니다. 이후 시체는 유기하고 베트남으로 도피했습니다.



나머지 공범 2명 중 윤모씨는 2015 11 21일 태국 경찰에 자수해 살인·마약판매 복용 혐의로 15년형을 선고받고 태국에 수감 중이며, 또다른 피의자 김씨는 시체유기혐의로 1년 복역 후 출소했다고 합니다.


사건발생 직후 경찰청은 2015 1123일 인터폴 적색수배를 신청하고 베트남 공안부에 국제공조수사를 통해 피의자의 은신처를 급습해 검거하였다고 합니다한편 피의자인 김모씨는 살해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의 방송을 보면서 피해자 임모씨의 모습과 행동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얼마나 무섭고 외로웠을지를 생각하면 피의가 김씨의 강력한 처벌을 국민들은 원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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