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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직원의 실수로 주가 급락

바다를 떠난 고등어 2018. 4. 6. 11:49


삼성증권 직원의 실수로 주가 급락

 

삼성증권이 직원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인해 주가가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현금배당을 주식배당으로 조치하는 황당한 실수를 벌여 수숩하고 있지만 난항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삼성증권의 급락 사유는 황당한 배당 착오를 이유로 들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은 지난 1 25일 주당 1000원을 현금배당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시가배당률은 2.8%입니다. 그러나 배당 지급 착오로 1000원이 아닌 1000주씩 배당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금 배당이 아닌, 주식 배당을 넣는 오류를 범한 것입니다.이와 관련 삼성증권은 직원 보유 우리사주에 대해 배당금이 입금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지만 일반 투자자 보유 주식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업계에서는 삼성증권의 실수인지 주식 입고를 담당하는 예탁결제원 측에서 실수가 있었는지는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으며,현재 상황으로는 삼성증권 내부의 실수가 더 크다는 판단이 우세하다고 합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현재 전산문제는 처리했고 일부 발생된 부분은 파악 중"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투자손실의 배상에 관련해서는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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